자본잠식 뜻과 관리종목 상장폐지 기준 2026
자본잠식은 회사의 순자산(자본총계)이 자본금보다 적어진 상태를 말하며, 적자가 쌓여 자본금까지 까먹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잠식된 비율이 50%를 넘으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고, 심하면 상장폐지로도 이어질 수 있어 보유 종목의 재무제표를 볼 때 꼭 확인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 핵심만 먼저 보기 자본잠식은 자본총계(순자산)가 자본금보다 적은 상태이며, 자본총계가 아예 마이너스가 되면 완전자본잠식(자본전액잠식)이라고 부릅니다. 자본잠식률은 (자본금-자기자본)÷자본금×100으로 계산하며, 50%를 넘으면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합니다.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7조, 코스닥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에서 각각 자본잠식 관련 관리종목·상장폐지 요건을 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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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5.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