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기도 레지오넬라균 검사 300곳 집중 실시
📌 3줄 요약경기도는 4월부터 9월 30일까지 종합병원·요양병원·대형건물 등 300개소, 1000건 규모로 레지오넬라균 환경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올해 9월 1일 기준 경기도 레지오넬라증 신고 건수는 134건으로,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0.98건이며 이는 전국 평균(0.99건)과 비슷하고 서울(1.50건)보다 낮은 수준이다.가정용·차량용 에어컨은 냉각 과정에서 물을 쓰지 않아 감염 위험이 없으므로 과도한 불안을 가질 필요는 없다.경기도는 여름철 급증하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에 대비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도내 종합병원·요양병원·대형건물 등 30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검사를 집중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4년간 경기도 레지오넬라증 신고 건수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여서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한 관..
긴급뉴스_
2026. 9. 2.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