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금통위 일정 2026 남은 2번과 FOMC 한국시간

주식정보

by 나도!지식 한입만 2026. 10. 13. 21:47

본문

한국은행은 목요일 낮에 금리를 발표하고, 미국 연준은 같은 주 목요일 새벽에 발표해요. 2026년에 남은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은 10월 22일과 11월 26일 2번뿐이고, 한국시간 FOMC 발표는 10월 29일 새벽 3시와 12월 10일 새벽 4시예요.

🟣 달력에 적어 둘 날짜 네 개
  • 금통위는 10월 22일(목)과 11월 26일(목)이고, 12월에는 기준금리 결정이 없어요.
  • FOMC 결과는 10월 29일 03:00, 12월 10일 04:00(한국시간)에 나와요.
  • 금통위 의사록은 10월 회의 것이 11월 10일, 11월 회의 것이 12월 15일로 계산돼요.

목차

  1. 남은 금통위와 FOMC 한 장 비교표
  2. 10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한 줄 타임라인
  3. 현재 기준금리와 다음 결정까지 볼 숫자
  4. 금통위·FOMC 결과, 주식 투자자에게 왜 중요한가
  5. 일정 챙기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 넷

남은 금통위와 FOMC 한 장 비교표

2026년 남은 기준금리 결정은 한국 2번, 미국 2번입니다. 한국은행 날짜는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페이지에, 미국 날짜는 연준 FOMC 회의 달력에 나와 있어요.

구분 결정일 한국시간으로 보면 의사록 공개 예정
금통위 10월 10월 22일(목) 한국 날짜 그대로 22일 11월 10일(화)
FOMC 10월 10월 28일(수) 미국 오후 2시 10월 29일(목) 새벽 3시 이 글에서 다루지 않음
금통위 11월 11월 26일(목) 한국 날짜 그대로 26일 12월 15일(화)
FOMC 12월 12월 9일(수) 미국 오후 2시 12월 10일(목) 새벽 4시 이 글에서 다루지 않음

금통위가 먼저 열리고 FOMC가 뒤따르는 순서가 두 번 반복돼요.

10월은 7일 간격, 11~12월은 14일 간격이에요.

의사록 공개일은 한국은행이 밝힌 규칙인 "회의일 2주 뒤 첫 화요일"을 달력에 적용한 계산값이에요. 6월 금융안정회의처럼 예외로 앞당기는 달이 있어서 실제 날짜는 한국은행 공지로 한 번 더 맞춰 보세요.

💡 왜 12월 FOMC는 한 시간 늦어요?

미국 서머타임이 11월 1일에 끝나기 때문이에요. 10월 29일은 서머타임이라 동부시간 오후 2시가 한국시간 새벽 3시이고, 12월 10일은 서머타임이 끝난 뒤라 같은 오후 2시가 새벽 4시가 돼요. 미국주식 거래시간이 바뀌는 방식은 미국주식 거래시간 한국시간 정리 글에 따로 있어요.

10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한 줄 타임라인

두 달 사이 결정일 4번과 의사록 2번이 한 줄에 놓여요. 날짜 사이 간격을 그림으로 보면 일정이 몰린 주를 한눈에 알 수 있어요.

금리 결정일

  • 10월 22일 주: 금통위가 먼저 결정하고, 일주일 뒤 FOMC 결과가 나와요.
  • 11월 10일: 10월 금통위 의사록이 공개돼서 위원들의 토론 내용을 읽을 수 있어요.
  • 11월 26일~12월 15일: 금통위 결정, FOMC, 의사록이 3주 안에 이어져요.

현재 기준금리와 다음 결정까지 볼 숫자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년 8월 27일 연 2.75%에서 연 3.00%로 올랐어요. 7월 16일에 연 2.50%에서 2.75%로 올린 데 이은 두 달 연속 인상이에요.

항목 현재 값 기준 시점 다음 갱신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00% 2026년 8월 27일 결정 10월 22일 결정
직전 인상 폭 0.25%포인트 2026년 8월 27일 10월 22일 결정
금통위 남은 횟수 2회 2026년 10월 6일 10월 22일 이후 1회

결정일이 다가오면 시장은 물가 숫자부터 따져 봐요. 물가 계산 방식은 소비자물가지수 계산 방법 글에, 금리 변화가 이자에 닿는 크기는 기준금리 뜻과 이자 변화 계산법 글에 있어요.

금통위·FOMC 결과, 주식 투자자에게 왜 중요한가

금리 결정은 주식 시장에 세 가지 경로로 닿아요. 어느 쪽으로 움직인다고 정해진 방향은 없고, 시장이 미리 예상한 값과 얼마나 달랐는지가 반응을 만들어요.

  • 할인율 경로: 금리가 오르면 먼 미래에 벌 이익의 현재 가치가 줄어서 이익이 미래에 몰린 기업일수록 부담이 커져요.
  • 이자비용 경로: 빌린 돈이 많은 기업은 금리가 오른 만큼 이자가 늘어 마진이 줄어요.
  • 자금 이동 경로: 예금·채권 금리가 오르면 주식 대신 예금으로 돈이 움직일 이유가 생기고, 한미 금리 차이는 환율로도 이어져요.

같은 금리 결정이라도 시장이 예상했던 결과인지, 총재 기자간담회에서 다음 방향을 어떻게 말하는지에 따라 반응이 갈려요.

국채금리가 먼저 움직이는 이유는 국채금리 뜻과 채권가격 반비례 계산 글에서 볼 수 있어요.

💡 FOMC 결과를 읽을 때

12월 FOMC는 점도표가 함께 공개되는 회의예요. 점도표를 읽는 방법은 점도표 보는 법과 중앙값 계산 글에서 가상 예시로 풀어 두었어요.

일정 챙기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 넷

금통위는 일 년에 몇 번 열리나요?

정기회의는 연 24회이고, 그중 기준금리를 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회입니다. 나머지는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 4회 등이라서 금리가 바뀌는 날은 8번뿐입니다.

12월에도 금통위 금리 결정이 있나요?

없습니다. 2026년 마지막 기준금리 결정은 11월 26일이고, 12월 회의는 금융안정 점검 성격이라 기준금리를 정하지 않습니다.

FOMC 결과가 10월은 새벽 3시, 12월은 새벽 4시인 이유가 뭔가요?

미국 서머타임 때문입니다. 10월 29일은 아직 서머타임이라 미국 동부 오후 2시가 한국시간 새벽 3시이고, 11월 1일 서머타임이 끝난 뒤인 12월 10일은 같은 오후 2시가 새벽 4시가 됩니다.

의사록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결정문에 없는 위원들의 논의 방향이 담깁니다. 금리를 올리거나 동결한 이유와 위원 사이 의견 차이를 읽는 자료입니다.

참고 출처: 기준일: 2026년 10월 6일. 한국은행 일정 페이지 원문은 이 환경에서 열람하지 못해 언론 보도와 정리 자료를 교차 대조했고, 의사록 공개일은 공개 규칙에 따른 계산값입니다.

이 글은 금리 결정 일정을 정리한 정보 글로, 특정 종목이나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금리 방향도 예측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한국은행과 연준 공지로 최신 날짜를 함께 살펴보세요.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