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자사주 15조 매입 완료, 소각 아닌 이유
올해 4월 소각하기로 한 14조 원대 자사주와 10월 초 취득을 마친 15조 원어치 자사주는 목적이 정반대입니다. 삼성전자는 8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보통주 5,685만 6,305주, 14조 9,999억 원어치를 사들였고, 이 주식은 소각하지 않고 임직원 주식보상에 씁니다.🧾 15조 자사주, 숫자 넷으로 보기평균 취득 단가는 주당 26만 3,823원입니다.기존 보유분까지 합친 자사주는 1억 3,672만 7,099주로 보통주의 2.34%입니다.계획 종료일 11월 21일보다 46일 앞서 끝났습니다.지급에는 내년 정기주주총회 승인이 필요하다고 보도됐습니다.목차소각용 자사주와 보상용 자사주, 올해 숫자 비교15조 매입은 언제 시작해 언제 끝났나요평균 단가와 보유 주식 수 검산취득한 주식이 직원에게 가는..
주식정보
2026. 10. 19.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