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S&P500 분배금을 받으려면 10월 28일(수)까지 사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공시 전 추정). 최근 4회 분배금은 1좌당 110원, 119원, 118원, 132원으로 합계 479원이고, 총보수는 연 0.0062%입니다.
KODEX 미국S&P500의 분배금 기준일은 1·4·7·10월의 마지막 영업일이고, 올해 10월 마지막 영업일은
10월 30일(금)
입니다. 삼성자산운용 뉴스룸이 분기배당 KODEX 미국 ETF를 1월말·4월말·7월말·10월말 기준으로 지급한다고 안내합니다.
주식 결제는 거래 후 2영업일이 걸려서, 기준일 2영업일 전인 10월 28일(수)에 산 주문까지 명부에 오릅니다. 작년에는 기준일이 10월 31일이었고, 삼성자산운용은 "10월 29일 전 매수 필수"라고 안내했습니다. 같은 규칙을 2026년 달력에 적용한 날짜입니다.

분배락일에 사면 이번 분배금은 받지 못합니다. 이날부터 기준가는 분배금만큼 조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라, 분배금을 받는 만큼 가격 부분이 줄어듭니다.
분배락일 매수 마감을 거꾸로 세는 원리는 배당락일 매수 마감일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급일은 기준일 뒤 2영업일째입니다. 2025년 10월분은 기준일 10월 31일에 분배락 10월 30일, 지급 11월 4일이었고, 2026년 1월분도 지급일이 2월 3일이었습니다. 10월 30일(금) 기준이면 11월 2일(월)이 1일째, 11월 3일(화)이 2일째입니다.
이 날짜는 공시 전 추정입니다. 운용사가 10월 분배금 공지를 내면 이 글에서 금액과 날짜를 고칩니다.
최근 4회 분배금은 1좌당 110원에서 132원 사이이고, 합계는
479원
입니다. 삼성자산운용 분배금 공지에서 379800 행의 금액을 모았습니다.
| 회차 | 1좌당 분배금 | 분배율 | 지급일 |
|---|---|---|---|
| 2025년 10월분 | 110원 | 0.49% | 2025-11-04 |
| 2026년 1월분 | 119원 | 0.52% | 2026-02-03 |
| 2026년 4월분 | 118원 | 0.49% | 기준일 뒤 2영업일 |
| 2026년 7월분 | 132원 | 0.54% | 기준일 뒤 2영업일 |
| 합계 | 479원 | - | - |

이 합계는 집계 사이트와도 맞습니다. FunETF가 표시하는 최근 1년 분배금도 479원이고 분배율은 2.08%입니다.
분배율은 공지가 기준으로 삼은 종가 대비 비율이라 분기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분기 0.5% 안팎이라 연으로 환산해도 2% 수준입니다. 월 단위로 나오는 상품과 구조가 어떻게 다른지는 월배당 ETF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
가 지급 때 바로 떼이므로, 100좌 기준 최근 4회 세전 47,900원은 세후 40,523원이 됩니다. 15.4%는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값입니다.
| 회차 | 100좌 세전 | 세금 15.4% | 100좌 세후 |
|---|---|---|---|
| 2025년 10월분 | 11,000원 | 1,694원 | 9,306원 |
| 2026년 1월분 | 11,900원 | 1,833원 | 10,067원 |
| 2026년 4월분 | 11,800원 | 1,817원 | 9,983원 |
| 2026년 7월분 | 13,200원 | 2,033원 | 11,167원 |
| 합계 | 47,900원 | 7,377원 | 40,523원 |
계산은 세전 금액에 0.846을 곱한 값입니다. 회차별 세금은 원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분배금 외에 매매차익에도 과세가 붙습니다. 국내에 상장된 해외 지수 ETF는 팔 때 실제 차익과 과표기준가 증가분 중 작은 쪽에 15.4%가 매겨집니다. 손익통산이 안 되는 점을 포함한 규칙은 국내상장 해외ETF 세금 글에 있고, 세율 원문은 국세청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이자·배당과 합친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로 넘어갑니다. 기준은 금융소득종합과세 글이 설명합니다.
일반 계좌 기준 계산입니다. ISA나 연금계좌에 담으면 과세 방식이 달라지므로 ISA 한도와 비과세 혜택 글과 IRP ISA 차이 글을 함께 보면 좋습니다.
KODEX 미국S&P500의 총보수는 연 0.0062%이고, 1,000만 원을 1년 보유하면
620원
입니다. 삼성자산운용이 2025년 2월 7일에 연 0.0099%에서 0.0062%로 내렸고, 파이낸셜뉴스·시사오늘 등 보도가 같은 숫자를 전합니다.
| 구분 | 연 비율 | 1,000만 원 기준 | 계산 |
|---|---|---|---|
| 총보수(현재) | 0.0062% | 620원 | 10,000,000 × 0.000062 |
| 총보수(2025-02 인하 전) | 0.0099% | 990원 | 10,000,000 × 0.000099 |
| 실부담비용(2025년 2월 분석, 한 곳) | 0.2281% | 22,810원 | 10,000,000 × 0.002281 |
같은 2025년 2월 기사에 인용된 분석에서 실부담비용은 TIGER 미국S&P500이 0.1387%, RISE 미국S&P500이 0.1587%였습니다. 총보수는 비슷하게 낮아도 매매·중개 비용까지 합친 값은 상품마다 갈렸다는 뜻입니다.
이 실부담비용은 분석 시점이 오래됐고 한 곳의 수치라서, 지금 값과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총보수만 보고 고르지 말고 실부담비용도 같이 봐야 하는 이유를 보여 주는 예로 읽으면 됩니다. 보수 숫자를 읽는 법은 ETF 수수료 총보수 실부담 글에 따로 있습니다.
2025년부터 이 ETF는 분배금을 자동 재투자하던 구조에서 분기마다 지급하는 분배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2025년 7월 1일 이후 펀드 안에서 생긴 이자와 배당을 연 1회 이상 분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삼성자산운용 공지).
분배금 크기보다 지수 등락이 계좌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큽니다. 분배율이 분기 0.5% 안팎인 반면 S&P500 지수는 하루에도 1% 가까이 움직이는 날이 있습니다.
분배락일에는 기준가가 분배금만큼 조정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받은 돈이 곧 추가 이익은 아닙니다. 환헤지가 없는 상품이라 달러 가치에 따라 원화 수익률도 달라집니다. 구성종목과 지수 성격은 TIGER 미국S&P500 글에서 같은 지수를 다른 상품으로 풀어 두었고, ETF 구조부터 알고 싶다면 ETF 뜻과 구성종목 글이 먼저입니다.
이 글은 공개된 분배 이력과 보수를 정리한 것이고 사거나 팔라는 뜻이 아닙니다. 순자산은 FunETF 기준 약 9조 9,567억 원(2026-09-11, 단독 표기)입니다.
1·4·7·10월의 마지막 영업일이 기준일이고, 지급은 기준일 뒤 2영업일째입니다. 2026년 10월분은 10월 30일이 기준일, 11월 3일이 지급일로 추정됩니다.
10월 28일(수)까지입니다. 결제에 2영업일이 걸려 기준일 10월 30일 명부에 오르는 마지막 날이 28일입니다.
2026년 7월분은 1좌당 132원(분배율 0.54%)이었습니다. 1월 119원, 4월 118원이었고 최근 4회 합계는 479원입니다.
세전 13,200원에서 15.4%인 2,033원을 떼면 11,167원입니다. 세전 금액에 0.846을 곱하면 됩니다.
연 0.0062%입니다. 2025년 2월 7일에 연 0.0099%에서 내렸고, 1,000만 원을 1년 보유하면 620원입니다.
아닙니다. 기본 상품은 분기마다 분배하고, 매월 분배하는 것은 데일리커버드콜 같은 별도 상품입니다. 환헤지형은 이름에 (H)가 붙는 다른 상품이니 종목명을 꼭 구분해야 합니다.
이 글은 공개된 분배 이력과 보수를 정리한 정보이며 특정 ETF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분배금, 보수, 세율, 일정은 바뀔 수 있어 운용사 공시가 우선합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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