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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반도체 분배금 금액과 마지막 매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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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도!지식 한입만 2026. 10. 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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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좌당 44원이던 KODEX 미국반도체 분배금은 1년 사이 67원까지 올랐다가 7월에 55원이 됐습니다. 최근 4회 합계는 226원이고, 10월 분배금을 받으려면 10월 28일(수)까지 사야 합니다(공시 전 추정).

🔎 숫자 먼저 짚어 두면
  • 1,000좌 보유 기준 최근 4회는 세전 226,000원, 세금 15.4%를 떼면 191,196원이 입금됩니다.
  • 총보수 연 0.09%는 1,000만 원 기준 연 9,000원이고, 같은 회사 KODEX 미국S&P500의 연 0.0062%(620원)보다 14.5배 큽니다.
  • 분배율은 확인된 3회가 0.11~0.15%라 4회를 합쳐도 연 0.5% 안팎입니다.

목차

  1. KODEX 미국반도체 분배금은 회차마다 얼마였나요
  2. 10월 분배금을 받으려면 며칠까지 사야 하나요
  3. A씨 사례로 보는 1,000좌 세후 입금액
  4. 총보수 연 0.09%, 1,000만 원이면 얼마
  5. 반도체 ETF 분배금이 작은 이유와 투자자가 볼 점

KODEX 미국반도체 분배금은 회차마다 얼마였나요

최근 4회 분배금은 1좌당 44원에서 67원 사이이고 합계는

226원

입니다. 삼성자산운용 분배금 공지와 집계 사이트 표기를 모았습니다.

회차 1좌당 분배금 분배율 지급일
2025년 10월분 44원 0.12% 2025-11-04
2026년 1월분 60원 0.15% 기준일 2026-01-30
2026년 4월분 67원 미확인 기준일 2026-04-30
2026년 7월분 55원 0.11% 2026-08-04
합계 226원 - -

KODEX 분배금

이 합계는 집계 사이트와 맞습니다. FunETF가 보여 주는 최근 1년 분배금도 226원입니다.

2024년 4회는 35원, 35원, 35원, 36원으로 합계 141원이었습니다. 226원은 그보다 60% 많습니다(226÷141).

분배율이 0.11~0.16% 범위에서 크게 안 변했으니, 금액이 커진 데는 기준가가 오른 영향이 큽니다. 삼성자산운용 자료의 2024년 11월 29일 기준가는 22,730.77원이었고, 7월 분배율 0.11%와 55원으로 역산하면 지금은 4만 8천~5만 2천 원대입니다. 이 역산은 분배율 반올림 때문에 오차가 있습니다.

분기마다 나오는 분배금의 구조는 월배당 ETF 글에서 월 단위 상품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10월 분배금을 받으려면 며칠까지 사야 하나요

마지막 매수일은

10월 28일(수)

으로 계산됩니다. 기준일이 10월 마지막 영업일인 10월 30일(금)로 추정되고, 결제에 2영업일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 기준일은 1·4·7·10월의 마지막 영업일입니다. 2026년에는 1월 30일, 4월 30일, 7월 31일이었습니다.
  • 10월 31일은 토요일이라 기준일이 영업일인 10월 30일로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 분배락일은 기준일 전 영업일인 10월 29일(목)로 추정됩니다. 이날 사면 이번 분배금이 없습니다.
  • 지급일은 기준일 뒤 2영업일째인 11월 3일(화)로 추정됩니다. 지난 7월분이 7월 31일 기준에 8월 4일 지급이었습니다.

분배 일정

이 날짜는 과거 패턴을 2026년 달력에 적용한 추정이고, 운용사의 10월 분배금 공지가 나오면 확정됩니다. 거꾸로 세는 원리는 배당락일 매수 마감일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A씨 사례로 보는 1,000좌 세후 입금액

가상의 A씨가 1,000좌를 갖고 있었다면 최근 4회 분배금은 세전 226,000원이고

세후 191,196원

이 입금됩니다. 분배금에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지급 때 바로 빠집니다.

회차 A씨 세전(1,000좌) 세금 15.4% A씨 세후
2025년 10월분 44,000원 6,776원 37,224원
2026년 1월분 60,000원 9,240원 50,760원
2026년 4월분 67,000원 10,318원 56,682원
2026년 7월분 55,000원 8,470원 46,530원
합계 226,000원 34,804원 191,196원

계산은 세전 금액에 0.846을 곱한 값이고, 회차별 세금은 원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1,000좌가 얼마냐고요? 위에서 역산한 기준가 4만 8천~5만 2천 원대로 보면 대략 4,800만~5,200만 원어치입니다. 세전 226,000원은 그 금액의 0.43~0.47%입니다.

분배금과 별개로 팔 때 매매차익에도 세금이 붙습니다. 국내 상장 해외 ETF의 매매차익 과세 규칙은 국내상장 해외ETF 세금 글에 있고, 세율 원문은 국세청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이자·배당과 합친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로 넘어갑니다. 기준은 금융소득종합과세 글이 설명합니다.

총보수 연 0.09%, 1,000만 원이면 얼마

KODEX 미국반도체의 총보수는 연 0.09%이고, 1,000만 원을 1년 보유하면

9,000원

입니다. 삼성자산운용의 상품 소개와 정보 사이트(etfshopping 등)가 같은 0.09%를 적고 있습니다.

상품 총보수(연) 1,000만 원 기준 계산
KODEX 미국반도체 0.09% 9,000원 10,000,000 × 0.0009
KODEX 미국S&P500(같은 운용사) 0.0062% 620원 10,000,000 × 0.000062

9,000원은 620원의 14.5배입니다(9,000÷620). 지수 전체를 담는 상품보다 업종 하나를 담는 상품의 보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이 숫자로 보입니다.

총보수는 실제 비용의 일부입니다. 매매·중개 비용을 합친 실부담비용은 상품마다 다르게 나와서, 보수 숫자를 읽는 법을 ETF 수수료 총보수 실부담 글에 따로 풀어 두었습니다.

이 보수는 검색으로 확인된 현재 표기이고 운용사가 바꿀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가 2025년 2월에 미국S&P500 상품 보수를 연 0.0099%에서 0.0062%로 내린 전례가 있습니다(파이낸셜뉴스).

반도체 ETF 분배금이 작은 이유와 투자자가 볼 점

반도체 ETF의 분배율이 낮은 것은 담긴 기업들이 이익을 배당보다 투자에 쓰는 비중이 큰 업종이라서입니다. 분기 분배율 0.11~0.16%를 연으로 합쳐도 0.5% 안팎입니다.

  • 분배금은 기준가에서 빠집니다. 분배락일에 기준가가 분배금만큼 조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라 받은 돈이 그대로 추가 이익은 아닙니다.
  • 수익의 대부분은 가격 변동에서 갈립니다. 분배금 0.5%에 비해 업종 하나에 집중된 ETF는 가격이 하루에도 몇 퍼센트씩 움직이는 날이 있습니다.
  • 달러로 사는 해외 자산이라 환율 영향도 받습니다. 같은 구조는 TIGER 미국S&P500 글의 환노출형 설명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분배금을 보고 고르는 상품이 아닙니다. 금액이 작으니 세후 입금액보다 보수와 업종 집중도가 총수익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ETF가 어떤 구조로 기업들을 담는지부터 알고 싶다면 ETF 뜻과 구성종목 글을 먼저 보면 됩니다. 이 글은 공개된 분배 이력과 보수를 정리한 것이고 사거나 팔라는 뜻이 아닙니다.

분배금 얘기, 이 네 가지만 풀면 끝납니다

KODEX 미국반도체 분배금은 1년에 몇 번, 얼마나 나오나요

1·4·7·10월 말 기준으로 분기마다 나옵니다. 최근 4회는 44원, 60원, 67원, 55원이고 합계는 226원입니다.

10월 분배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하나요

10월 28일(수)까지입니다. 결제에 2영업일이 걸려 기준일로 추정되는 10월 30일 명부에 오르는 마지막 날이 28일입니다.

분배금 55원을 100좌 받으면 세후 얼마인가요

세전 5,500원에서 15.4%인 847원을 떼면 4,653원이 입금됩니다. 세전 금액에 0.846을 곱하면 같은 값이 나옵니다.

총보수는 얼마이고 월배당 상품인가요

총보수는 연 0.09%로 확인됩니다. 월배당이 아니라 분기 분배이고, 매월 나오는 상품은 이름에 커버드콜 같은 표기가 붙은 별도 상품입니다.

공개된 분배 이력과 보수를 모아 둔 정보 글이며 특정 ETF를 사거나 팔라고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분배금·보수·세율·일정은 바뀔 수 있고 운용사 공시가 우선합니다. 투자 결정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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