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KODEX 코스닥150 보수 분배금 비교 2026

주식정보

by 나도!지식 한입만 2026. 10. 22. 20:32

본문

KODEX 코스닥150을 알아보다 보면 분배금이 언제 나오는지와 보수가 비싼지가 한꺼번에 궁금해집니다. 분배금은 연 1회 4월 말 기준이고 2026년에는 1좌당 28원이었으며, 실부담비용은 연 0.3185%로 같은 지수를 쫓는 ETF 중 가장 높게 집계됐습니다(2026년 2월 집계).

🧮 숫자부터 보면
  • 10월에는 분배금이 없습니다. 최근 4년 모두 4월 말 기준으로만 나왔고, 다음 기준일은 2027년 4월 30일로 추정됩니다.
  • 1,000좌를 갖고 있었다면 2026년 분배금은 세전 28,000원, 세후 23,688원입니다.
  • 1,000만 원을 1년 보유할 때 실부담비용은 KODEX 31,850원, ACE 8,720원이라 격차가 23,130원입니다.

목차

  1. KODEX 코스닥150 분배금은 언제 얼마나 나오나요
  2. 분배금 28원, 1,000좌면 세후 얼마인가요
  3. 코스닥150 ETF 보수는 운용사마다 얼마나 다른가요
  4. 분배금보다 비용이 큰 구조와 투자자가 볼 점

KODEX 코스닥150 분배금은 언제 얼마나 나오나요

가상의 A씨가 10월에 이 ETF를 샀다면 가까운 분배금은 6개월 뒤인 4월 말 기준분입니다. 분기마다 나오는 KODEX 200과 달리 KODEX 코스닥150은 최근 4년 동안 4월 말 기준으로만 분배금이 나왔습니다.

운용사 자료에는 "분배금 발생 시 분기 지급"이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 지급 이력에는 4월 기준일만 보입니다. 그래서 일정은 연 1회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기준일 1좌당 분배금 전년 대비
2023-04-28 50원 -
2024-04-30 20원 -60.0%
2025-04-30 44원 +120.0%
2026-04-30(지급 5/6) 28원 -36.4%

2026년 28원의 분배율은 0.14%로 집계됩니다. 분배금은 해마다 20원에서 50원 사이를 오갔고, 28원은 전년 44원보다 36.4% 적습니다(16÷44).

다음 기준일은 2027년 4월 30일(금)로 추정됩니다. 결제에 2영업일이 걸려 마지막 매수일은 4월 28일(수)인데, 이는 과거 패턴을 달력에 적용한 추정이고 운용사 공지가 나오면 확정됩니다. 거꾸로 세는 원리는 배당락일 매수 마감일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분배금 28원, 1,000좌면 세후 얼마인가요

1,000좌 기준 2026년 분배금은 세전 28,000원이고

세후 23,688원

이 입금됩니다. 분배금에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지급 때 바로 빠집니다.

기준일 세전(1,000좌) 세금 15.4% 세후
2023년 50,000원 7,700원 42,300원
2024년 20,000원 3,080원 16,920원
2025년 44,000원 6,776원 37,224원
2026년 28,000원 4,312원 23,688원
4년 합계 142,000원 21,868원 120,132원

계산은 세전 금액에 0.846을 곱한 값입니다. 4년을 합쳐도 세후 12만 원 남짓입니다.

이 ETF는 국내 주식형이라 팔 때 생기는 매매차익에는 배당소득세가 붙지 않습니다. 분배금의 15.4% 과세 구조는 배당소득세 글에서, 다른 이자·배당과 합쳐 연 2,000만 원을 넘길 때의 종합과세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율 원문은 국세청에 있습니다.

코스닥150 ETF 보수는 운용사마다 얼마나 다른가요

같은 코스닥150 지수를 쫓는 1배 ETF인데도 실부담비용률은 연 0.0872%에서 0.3185%까지 3.65배 벌어집니다(2026년 2월 코스콤 집계, 매일신문 보도). KODEX가 가장 높고 ACE가 가장 낮습니다.

상품 실부담비용률(연) 1,000만 원 기준 KODEX와 차이
KODEX 코스닥150 0.3185% 31,850원 -
TIGER 코스닥150 0.2673% 26,730원 5,120원 적음
RISE 코스닥150 0.2369% 23,690원 8,160원 적음
ACE 코스닥150 0.0872% 8,720원 23,130원 적음

KODEX 코스닥150의 총보수는 연 0.25%로 1배 추종 상품 중 가장 높은 편이고, ACE 코스닥150은 연 0.02%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부담비용률은 총보수에 지수 사용료, 회계 감사비, 매매·중개 수수료까지 더한 값이라 총보수보다 큽니다.

서울경제 보도는 KODEX 0.3201%, ACE 0.0887%로 소수 넷째 자리가 약간 다르지만 순위는 같고 반올림하면 0.32%와 0.09%입니다. TIGER와 RISE 값은 매일신문 보도에만 있습니다.

총보수와 실부담비용률의 차이를 읽는 방법은 ETF 수수료 총보수 실부담 글에 따로 풀어 두었습니다.

분배금보다 비용이 큰 구조와 투자자가 볼 점

KODEX 코스닥150은 분배율 0.14%보다 실부담비용률 0.3185%가 약 2.3배 큽니다. 분배금으로 돌려받는 돈보다 해마다 빠져나가는 비용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

  • 비용은 분배금처럼 따로 입금되지 않고 순자산가치에서 조금씩 빠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쌓입니다.
  • 1,000만 원을 10년 보유하면 KODEX와 ACE의 비용 차이는 단순 합산으로 231,300원입니다(23,130원×10). 수익률과 복리는 반영하지 않은 계산입니다.
  • 2026년 2월 보도에서 KODEX의 최근 1년 수익률은 70.44%, ACE는 70.81%였습니다. 차이 0.37%p는 비용 차이 0.23%p와 같은 방향이지만, 추적 오차 같은 요인도 섞여 있어 전부 비용 탓은 아닙니다.
  • 비용이 낮다고 항상 낫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거래량과 호가 간격,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차이(괴리율)도 실제 체결 비용에 영향을 줍니다.

괴리율은 ETF 괴리율 계산법 글에서 계산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지수 ETF를 비교할 때 보수, 거래량, 괴리율을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상품도 구분해야 합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의 실부담비용률은 연 1.1472%로 같은 보도에서 집계돼 1배 상품과 비용 구조가 전혀 다르고,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예탁금 규정은 곱버스 뜻과 레버리지 예탁금 글에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의 기준과 상장폐지 구조가 궁금하다면 코스피 코스닥 차이 글이 출발점입니다. 이 글은 공개된 분배 이력과 비용 집계를 정리한 것이고 사거나 팔라는 뜻이 아닙니다.

비용 계산하다 멈칫하는 지점들

KODEX 코스닥150은 10월에도 분배금이 나오나요

나오지 않습니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월 말 기준으로만 분배금이 지급됐고, 다음 기준일은 2027년 4월 30일로 추정됩니다.

분배금 28원을 100좌 받으면 세후 얼마인가요

세전 2,800원에서 15.4%인 431원을 떼면 2,369원이 입금됩니다. 세전 금액에 0.846을 곱해도 같은 값입니다.

다음 분배금은 언제까지 사야 받나요

추정으로는 2027년 4월 28일(수)까지입니다. 기준일이 4월 30일(금)이고 결제에 2영업일이 걸리기 때문이며, 운용사 공지로 확정됩니다.

총보수와 실부담비용률은 무엇이 다른가요

총보수는 운용사가 받는 보수이고, 실부담비용률은 거기에 지수 사용료, 감사비, 매매·중개 수수료를 더한 실제 부담입니다. KODEX 코스닥150은 총보수 연 0.25%, 실부담비용률 연 0.3185%입니다.

팔 때 생긴 이익에도 세금이 붙나요

국내 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에는 배당소득세가 붙지 않습니다. 분배금에만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도 같은 상품인가요

다른 상품입니다. 2026년 2월 집계 실부담비용률이 연 1.1472%로 1배 상품(0.3185%)의 약 3.6배이고, 분배금도 연 1회 지급되는 별도 상품입니다.

공개된 분배 이력과 비용 집계를 모아 둔 정보 글이며 특정 ETF를 사거나 팔라고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분배금·보수·세율·일정은 바뀔 수 있고 운용사 공시가 우선합니다. 투자 결정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