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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매매 뜻 미수 신용 상환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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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도!지식 한입만 2026. 9. 1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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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매매는 증권사에 빌린 돈이나 부족한 담보를

정해진 기한까지 채우지 못하면

증권사가 동의 없이 내 주식을 강제로 파는 제도입니다. 미수거래와 신용거래는 반대매매 기준과 상환기한이 서로 다릅니다.

📌 핵심만 먼저 보기
  • 반대매매는 미수금이나 부족 담보를 정해진 기한까지 못 채우면 증권사가 강제로 매도하는 제도입니다.
  • 미수거래는 매매일을 포함해 3거래일(T+2)까지 미수금을 못 갚으면 반대매매됩니다.
  • 신용거래는 담보유지비율이 140% 밑으로 떨어지고 추가담보를 못 채우면 반대매매되며, 상환기한은 통상 90일(연장 시 최장 150일)입니다.
  • 반대매매는 보통 하한가로 주문이 걸리지만, 실제 체결가는 그날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차

  1. 반대매매란 무엇인가요
  2. 미수거래는 언제 반대매매되나요
  3. 신용거래 반대매매 기준은 무엇인가요
  4. 실제로 얼마나 떨어져야 반대매매되나요
  5. 반대매매를 피하려면 언제까지 뭘 해야 하나요
  6. 자주 묻는 질문

반대매매란 무엇인가요

반대매매(反對賣買)는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빌린 돈이나 부족한 담보를

정해진 기한까지 채우지 못했을 때

, 증권사가 투자자의 동의 없이 해당 주식을 강제로 파는 제도입니다.

반대매매가 나올 수 있는 거래는 크게 세 가지이고, 셋은 기준과 상환기한이 서로 다릅니다.

  • 미수거래 — 매수 증거금 일부만 내고 나머지(미수금)를 외상으로 사는 방식
  • 신용거래(융자) —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방식, 담보유지비율이 적용됨
  • 주식담보대출 — 보유 중인 주식을 담보로 현금을 빌리는 방식

미수거래는 언제 반대매매되나요

미수거래로 산 주식은

매매일을 포함해 3거래일째(T+2)

까지 미수금(증거금을 낸 나머지 금액)을 갚지 못하면 반대매매됩니다.

예를 들어 위탁증거금율이 40%인 종목을 1,000만원어치 미수로 매수하면 400만원만 증거금으로 내고 나머지 600만원이 미수금입니다. 이 600만원을 3거래일째까지 채우지 못하면 보유 주식이 강제로 매도됩니다. (위탁증거금율은 종목마다 20~100%로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이전 글(주식 예수금 뜻·증거금 100%)에서 다뤘습니다.)

미수 발생 시 30일간 페널티

미수금을 못 갚아 반대매매가 나오면 그다음 날부터 30일간 위탁증거금을 현금으로 100% 내야 하는 '미수동결계좌'로 지정됩니다. 이 기간에는 미수거래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신용거래 반대매매 기준은 무엇인가요

신용거래(융자)는 계좌의

담보유지비율이 최소 140%

아래로 떨어지면 반대매매 대상이 됩니다. 담보유지비율은 증권사별로 140~160% 사이에서 다르게 정합니다.

담보유지비율은 [담보평가금액 ÷ 신용융자금] × 100으로 계산합니다. 이 비율이 기준 미달이면 증권사가 정한 기한까지 추가담보를 채워야 반대매매를 피할 수 있습니다.

거래 유형 반대매매 기준 상환기한
미수거래 미수금 미상환 매매일 포함 3거래일(T+2)
신용거래(융자) 담보유지비율 140% 미달 + 추가담보 미납 통상 90일, 연장 시 최장 150일(증권사별로 다름)
주식담보대출 상품별 담보유지비율 미달 상품·증권사마다 다름

실제로 얼마나 떨어져야 반대매매되나요

신용거래로 자기 돈(담보) 400만원에 신용융자금 600만원을 더해 총 1,000만원어치 주식을 샀다고 가정해봅니다. 담보유지비율 140% 기준을 적용하면, 융자금 600만원의 140%인

840만원

이상의 평가금액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매수 총액 1,000만원 대비 840만원은 16% 하락한 수준입니다. 즉 이 경우 주가가 매수가 대비 16% 이상 떨어지면 담보가 부족해져 반대매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하락 허용폭은 자기 돈(담보) 비율이 클수록 커집니다. 반대로 신용융자 비중이 높을수록 더 적은 하락에도 반대매매 위험이 커집니다.

반대매매를 피하려면 언제까지 뭘 해야 하나요

담보가 부족해지면 증권사는 보통

다음 영업일(D+1)까지 추가담보 납입을 요구

하고, 이때까지 채우지 못하면 그다음 영업일(D+2) 아침 반대매매가 실행됩니다.

반대매매 주문은 무조건 체결되도록 하한가로 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체결 가격은 그날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가담보를 넣을 수 있는 마감 시각을 확인하세요

증권사 시스템은 통상 반대매매 실행일 아침 일찍 반대매매 수량을 계산해 거래소에 주문을 보냅니다. 그 이전에 부족 금액을 입금하면 반대매매를 취소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정확한 마감 시각은 증권사마다 다르므로 거래 중인 증권사 고객센터나 공지로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대매매란 무엇인가요

투자자가 증권사에 빌린 돈이나 부족한 담보를 정해진 기한까지 채우지 못했을 때, 증권사가 동의 없이 주식을 강제로 매도하는 제도입니다.

미수거래 반대매매는 언제 발생하나요

매매일을 포함해 3거래일째(T+2)까지 미수금을 갚지 못하면 반대매매됩니다.

신용거래 반대매매 기준은 무엇인가요

계좌의 담보유지비율이 최소 140% 아래로 떨어지고, 증권사가 정한 기한까지 추가담보를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됩니다.

신용거래 상환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통상 90일이며, 연장하면 최장 150일까지 가능합니다. 정확한 기간과 연장 조건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반대매매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담보부족 통지를 받으면 다음 영업일(D+1)까지 추가담보를 넣거나 빌린 돈 일부를 갚아 담보유지비율을 회복해야 합니다.

반대매매 가격은 왜 하한가로 나오나요

무조건 체결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증권사가 하한가로 매도 주문을 넣더라도 실제 체결 가격은 그날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정 종목·상품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담보유지비율·상환기한 등 반대매매 관련 규정은 증권사와 상품에 따라 다르고 개정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증권사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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